타지역 1위 먹을만 합니다. 쾌락에 끝을 맛보고 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 12/08
② 업종 : 휴게입니다.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 : 강남 대치동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쾌락을 끝을 맛보고 왔습니다.
사이트를 랜덤으로 보다가 우연히 눈에확띄는 프로필사진을 보고
딱제스타일이라 실장님께 상담을 하고 주희 매니저 초이스 합니다.
제가 와꾸족에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기대를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본 주희 모습은 2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 뽀얀피부~~~
몸매는 완벽하게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몸매 라인은 좋더군요
본격적인 서비스가 기대되었습니다.
음... 애무가 꽤 긴시간이었구 마인드하나는 좋더군요
애무를 시작하면서 저의 알까지 쪽쪽....
부드럽게 해주는 그 느낌 진짜 말로 표현하지 못할 느낌이었습니다.
애무가 끝난후 저의 위로 올라와서는
괄약근 조절로 느낌좋게 쪼아주더군요
아 느낌 이 너무 좋아서 오래가지 못할것같아
부끄럽지만 잠깐 말을 걸면서
자세 바꾸자고 하면서 흥분을 다시 조금 가라앉히고
다시 후배위로 붕가 붕가~~~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원하는 자세가 있다며 하고싶다길래
전 가만히 있엇죠...근데 왠걸 생전 해보지도 못한
자세를 하는거였습니다...이자세정말
전립선까지 쭉쭉 시원해지는 느낌이랄까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일단 너무 테크닉 애무가 좋아 오래가지 못하고 사정은 하였지만
그짧은 시간에 절정의 끝의 쾌락을 맛봤습니다.
이용해 불편없이 끝까지 챙겨주신 실장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