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맥심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 일주일쯤 되었내요
외로움에 쓰라리던 늑대한마리가 실장님에게 콜을 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수아매니저 가능하다내요
예약을잡고 찾아가선 총알지급후 입장합니다
와꾸는 길거리에서 어? 좀 이쁘다 하고 한번돌아볼만합니다
음료한잔후 간단히 대화를하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 후 침대에 눕고 연애모드 스타트~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살집있는 몸매는 아닙니다
자연스러우면서 짜릿하게 ㅇㅁ를 정성스럽게 합니다
반대로 역립시 뺴는것 없고 잘느끼는 매니저네요
열심히 ㅇㅁ해주내요 느낌이 좋습니다
제 쥬니어에 장화장착 후 삽입!
뜨끈 꽉찬게 좋아요!
몇가지 체위후 정상위로 달리다 결국 발사!
오랜만에 힘을썼더니 힘드내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