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번지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정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에 몇군데 전화를 해보는데 예약이 안되네요ㅜㅜ
그래도 그중에 제일 빠르게 된다는곳이 일번지 였어요.그것도 한시간이나 기다려야했지만요.
평소에는 아담한 체형을 선호하는편인데 어제는 어쩔수 없이 큰키의 정아씨를 봤네요.
평소에 몇번가봤던 익숙한 커피숍이라 길은 쉽게 찾아갈수 있었고 마중나오신 실장님
이것저것 말씀해주시는데 친절하고 솔직하시네요.
실장님 뒤로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고고.
문이 열리고 들어서며 정아을 보는데 생각데로 키가 큽니다. 살짝 주늑이 들려던 찰나
편하게 얘기해주며 맞춰주는데 성격은 천상 여자네요.
조금은 편해졌다 생각되어 긴장감 내려놓고 대화도 재밌게하고 씻으러 샤워실로 고고.
둘다 태초의 알몸으로 마주하고 부비부비하니까 금새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네요.
침대 이동후 정아가 빨아주는데 혀놀림도 부드럽고 되게 오랫동안 빨아주네요.
제일 좋았던건 사까시 해줄때였는데 오래오래 맛있게 먹어주더라구여.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