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엘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 잡고 출발해서 가능한시간대에 맞춰 가려니 차가 밀리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예약시간을 15분정도 앞두고 택시를 겨우잡아 좀 늦지 않을까 걱정을 했으나 시간안에 도착했네요
벨을 누르자 문을 열어주는 엘리사언니.. 정말 보자마자 감탄사가 흘러나왔습니다.
8등신 몸매 내가 강남백마 엘프야 라는 아우라가 울려 퍼졌습니다
가슴은 딱이쁠정도이고 담배피우는데 옆에 촥 달라붙는데
가슴이 저의 팔에 닿을때마다 저의 동생이 서서히 반응을 일으켜 부끄러웠네요
분위기도 좋고해서 엘리사와 샤워실로 입장했습니다. 동반샤워에 서비스는 따로 없지만
정성스럽게 씻겨주는게 참 좋았네요 씻고나와 침대에서의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기습키스를 하니 놀래서 저를 껴안고 찐~하게 해주더라구요
탱탱한 가슴을 만지면서 잘 정리가 되어있는 소중이를 탐하러 내려갔습니다.
다리를 살짝 벌려주는데 센스가 있는 아이였네요 .
슬쩍슬쩍 몸을 꼬면서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 활어반응까진 아니여도 만족스러울 정도 반응
제가누워 엘리사의 공격을 받아보는데 엘프가 BJ해준다고 생각하니 흐믓하기도 하고
더 흥분됩니다ㅋㅋ 장화신고 삽입후 여성상위 뒤치기 옆치기 다시 온갖체위로 땀을 흘리다가
마지막은 클리를 비비며 마무리했네요 아직도 여상위에서 엘리사가 공격할때 그 야한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 정말 즐거운 시간보냈네요
- 총 평-
와꾸도 이쁘지만 몸매도 정말 최고였네요
역립빼는거 없이 오픈마인드에
여러가지 체위변경에도 잘받아쳐주는 엘리사와 좋은시간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