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월 첫째주 주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고 많은 좋은 곰돌이네 매니저들 중
이번에 처음으로 보게 된 지니에 대해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거의 오피를 달릴 때에는 곰돌이네 위주로 가다 보니 많은 매니저도 보고 좋은 매니저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새로운 매니저를 본다는건 설레긴 하지만 걱정이 앞설때가 더 많죠?
그래서 저도 봤던 매니저들 중 좋았던 매니저들을 단골로 보지만
그 매니저가 출근을 안 하거나 새로운 nf 가 보고 싶을 때 곰돌이네는 거의 그런 내상이 거의 없는 업소라
nf 나 못 봤던 매니저들을 보는게 기대가 되곤 합니다.
이 날은 못 봤던 지니가 출근부에 딱 있길래 후기를 조금 찾아보고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도착하여 1층에서 담배를 하나 피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곰돌이네 실장님은 친절하십니다 ㅎㅎ
호수를 듣고 올라가 문을 딱 열어보니 첫 인상은 그냥 예쁩니다.
후기에서 이채영을 닮았다고 해서 아 그냥 삘이겠거니 하면서 들어갔는데
쇼파에 앉은 지니의 얼굴을 딱 보며 느낀건 정말 이채영 닮았다는 거였네요 ㅎㅎ
청순한 여대생 스타일로 수지도 살짝 살짝 보이는 얼굴입니다.
성격은 서글서글하니 여대생 2-3학년 같아요. 쇼파에서 대화를 하는데 지니의 시원시원한 찰진 허벅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키도 얼굴도 시원시원하니 즐달의 느낌이 옵니다.
짦은 대화를 마치고 지니가 담배를 안 핀다하여 그냥 서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샤워서비스는 아마 없는 듯 합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지니가 나옵니다. 잘 뻗은 다리에 큰 가슴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흥분 됩니다.
서로를 껴안고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키스로 섹을 시작합니다.
지니가 젖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지니를 만나보신 분은 알겠지만 입으로 해줄때 정말 부드럽습니다.
입으로 해주는게 너무 부드러워서 계속 받고 싶지만 나올 것 같길래 제가 시작해줍니다.
가슴이 말캉말캉한게 좋습니다. 아래를 핥아 주다가 지니가 신호가 왔는지 넣어달라고 합니다.
콘돔을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다리가 길어 지니의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박아봅니다.
부드러운게 흥분됩니다. 정상위에서 시작해 지니가 위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뒤에서 박아봅니다.
지니의 엉덩이와 가슴을 각 손에 잡고 박는데 너무 흥분되어 발사합니다.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게 너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총평
곰돌이네 +4인 매니저는 +4인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 오피에 가보면 +4인데도 왜 +4인지 모를 업소들도 있는데 곰돌이네는 역시 믿고 가네요.
청순하고 예쁜데 몸매도 시원시원한 매니저를 보고싶은 분은 지니 강추 입니다.
극슬림, 로리 스타일은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