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시연이란 아이를 봤는데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의 언니였어요
키는 160초반으로 보이구요 B컵 정도 자연산 가슴이었구요
청순과라면 청순과 선수과 라면 선수과인데 와꾸 나름 괜찮았네요.
글래머스럽고 엉덩이 라인은 먹음직하네요
뒷치기 기대가 되더군요.
대화 이후 한번 더 씻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다가오는 시연이
제 옆에 앉아 음료 일잔 후에 옆에 살포시 눕네요
옆으로 끌어안고 키스 시작.
달달한 프렌치 키스로 타액을 나누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어 봅니다
시연이는 한손으로 제 쫄이를 희롱 하는데 발딱 발딱 하네요.
가슴을 애무하고 양쪽 니플을 혀로 튕겨도 보고
더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빨아 줬구요.
날개를 벌리고 혀를 결대로 위아래로 움직이며 핥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더군요
클리를 찾아 본격적으로 공략하니 촉촉해진 보지가 젖어 버리더군요
제 똘이를 언니 입에 넣으니 허겁지겁 빨아제낍니다
입술로 쪼이면서 혀로 귀두를 공략하다
땅땅해짐을 느꼈는지 콘을 끼우네요.
다리를 벌리고 구멍에 대니 손으로 똘이를 잡고 안내해 주네요
깊숙히 박아 넣고 피스톤질!! 오래는 못헀구요.
뒤로 돌려 뒷치기 하고 끝났네요.
빨조의 운명은 토끼ㅠㅠ 빨리 싸버리니 역립이라도 오래 오래
잘 받아주고 같이 즐겨주는 마인드의 시연이가
스타일에 딱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