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한 몸을 녹여주는 서비스와 연애감
올해는 갈수록 돈이 안벌리네요 .. 하~~~
2019년 너무 힘든 한해인듯.그래서
그나마 저렴한곳 맨투맨에 안주합니다
이쁘고 애인모드 좋은언니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금이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안내를 받으며 언니방에 입성을 해요
그 시간이 좀 늦은 시간이라 새벽 4시정도?
이 시간때면 피곤하고 체력도 방전이 되어가는 시간이지만
금이언니 너무 반갑게 맞이 해 줍니다
163~4정도의 키에 비율이 너무나 좋네요
와꾸는 섹시함을 바탕으로 귀여움이 묻어 있습니다..
언니와 간단한 호구조사를 끝내고 샤워실로 갑니다..
꼼꼼히 씻겨줍니다 오호라 벌써부터 저의 분신이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샤워를 끝내고 물다이에서 강한 자극을 받은후에.
침대에 누워 금이언니를 꼬옥 껴 안아봅니다..
슬슬 서비스타임 금이의 혀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낼름 낼름 그러다 아래쪽으로 점차 내려가 저의 분신을 후루루 짭짭.낼름 낼름
분신에게서 반응이 뿅뿅뿅 오네요. 저도 69로 언니의 꽃잎을 낼름 낼름 합니다
여성상위로 달려요.쪼임도 좋구 조아요 이제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체인지~
본능에 따라 열심히 쿵쿵쿵쿵쿵.........그러다 시원하게 방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