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묵은 스트레스 풀어주기위해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가성비좋은 타이녀로 방향을 잡고....어디가 좋을까.....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이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니까요..^^
그러던 와중에 기모찌의 미나가 눈에 띄네요.
27살로 되어있는데 완전 스무살로보입니다.
얼굴도 완전 짱이었습니다,,,,
바로 예약 전화 합니다.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실장님 목소리가 밝으네요...
천절한 안내에 기분이 더 업됩니다.ㅎㅎ
그렇게 미나와 설레이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잠시 앉아 짧은 영어로 대화 시도...ㅋ
대강대강 통하네요...뭐..중요한건 몸의 대화니까..ㅋ
샤워하면서 설레는 마음을 잘 추수려봅니다.
물기 잘 닦아내고 침대로 올라가 눕습니다.
미나 올라와서 애무 들어오는데....
정성스럽게 잘도 빨아주네요.ㅎㅎ
나이는 어리지만 스킬이 상당합니다.
오랜만의 이런 느낌...대접받는느낌...사랑받는느낌이 좋은것같아요~~ㅎㅎ
미나 일으켜세우고 저도 서서 BJ해봅니다.
서서하는게 느낌이 아주 좋거든요..
미나 내려다보면서 웃었더니 같이 따라 웃어주네요..ㅎㅎ
역립 자세로 바꾸고 천천히 쳐다봅니다.
벌써 흥건하네요..
꽃잎을 활짝 젖혀봅니다.
건드리기만해도 반응이 오네요..
맘에 드는 활어반응...굿이네요ㅎㅎㅎ
물이 많으니 좋네요...내가 더 잘하는거같기도하궁..ㅋㅋㅋ
열심히 빨아주다가 됐다싶어 바로 꽂아봅니다.
자지러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조절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대놓고 힘차게 피스톤질하면서 마무리했네요.
간만에 해서 그런지 넘 빨리 끝난거같아 상당히 아쉽지만...ㅜㅜ
후회없이 잘 하고 가네요~~
미나..최고였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