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HERA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헤라 안마하면
요새는 그냥 실물초이스가 가장 대세인가보네요
헌데 실물초이스 시간대가 있어서
조금만 늦으면 그 시간대를 못맞추니까
근데 매시간 실물초이스면 희소성이 없을거 같아서
이런거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2019년은 어쩜 실물초이스가 모든 업소의 대세가 되지 않을까
그 정도로 매력적인 시스템이죠
9명중에서 전에 본 언니도 보고 싶었는데
그걸 참아냈어요 남자한테는 새로운 언니가 무조건 제일 맛있는거죠
몇번 해봤지만 그럼에도 매번 새롭고
다 이쁘고 몸도 좋고 그러네요
그중에서 가영이는 눈에 띄는 점이 머리헤라일이 아주 세련되고
키도 훤칠하구요 슴가도 훤칠해요
벗겨놓으면 어떨까 궁금함이 무지하게 생겨서
가영이를 고르고
가영이랑 방에서 1분 1초가 얼마나 길던지
언니의 옷을 벗겨주고
내 빨딱 서 있는 존슨을 보면서 씩 웃으면서
싰겨줍니다
특히나 존슨과 엉꼬를 무지 깨끗하게 박박 긁듯이
싰겨주네요
언니의 혀가 참으로 따뜻해서
무슨 전기장판 같은 따뜻함이 있어요
내 차가워진 존슨과 언니의 혀가
콜라보를 이루어서
느낌이 좋네요
정정당당하게 해주는 언니의 BJ 좋네요
몸이 따뜻하니까
손도 따뜻하고 온몸이 따뜻해요
봉지속도 콘을 뚫고 전해지는 언니의 온기
역시 봉지 속은 따뜻해야 맛이 좋아야
완전히 온 정기가 언니 봉지속으로 모아지는거 같은거 같은
매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