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각설하고 루나가 문을 열어주니
이런 대박이;;;;;;
보는 순간 하루의 피로가 싸~악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희한한 현상 ;;;;
(아~미쳤나 봅니다;;;;)
까만 홀복을 입었지만
들어나는 하~얀 실크피부
홀복으로 감출수없는 볼륨있는 가슴과 엉덩이
무엇보다 와꾸가~상큼발랄 완전 동안 와꾸~
처음보고는 못느꼈지만 계속보고있자니
황홀한 얼굴몸매,와꾸가 코피팡입니다
그냥봐도 나이나 외모가
휴게텔에서 쉽게볼수있는 사이즈가 아니네요
루나 손잡고 쇼파에가 대화를해보니
샤워를하고 샤워비제이를 받는데
벌써싸면 어쩌나 걱정될정도로 스킬오집니다
그런 루나와 떡을 칠생각을 하니
벌써부터심장이 쫄깃쫄깃해지면
엔돌핀이 마구 솟는 이기분~ㅋㅋ
시간이 촉박하니 서둘러온 몸뚱이를
퐁푹샤워로 마무리~
루나가 수건을 들고 밖에서 기다리며
ㅋㅋㅋ 피식 장난 스럽게 웃는 루나 ㅋㅋ
제...제법 귀엽기 까지 합니다;;;;ㄷㄷ
수건으로 제등을 닦아주니
고맙다고 제가 손수 루나 홀복을 벗겨줍니다 ^^;;;;;
브라를 찼지만 밑에는 노팬;;;;;ㄷㄷ
벗기다말고 쇼파에 앉혀 갑작스런 보빨공격~
와웅~홀복을 살짝 올리게해서 보빨을
하니 완전 꼴리고 환장해버리겠습니다;;;;
보빨을 뒤에서 마구하다 바로 홀복을 벗겨줍니다~
여실히 들어나는 하얗고 보드라워 보이는 피부~
진짜 올레~네요 ㅋㅋ
어떤 남정네가 이몸을 보고 안꼴릴수가 있겠습니까?
반쯤서있던 바나나가 분기탱천하여~
루나를 향해 시위를 하고
그런 그녀를 바로 눕혀봅니다~
천천히~ 급한 마음을 다독이며 천천히~
루나를 눕히며 아름이에게 딮키스를..
키스를 하는데 제입안에서 루나가 혀를 굴려가며
빠나나의 입안을 휘저어줍니다;;; 간진간질~ㅋㅋ
진한 딮키스를 하다 루나의
허리와 가슴을 잡고 아까부터 먹고싶었던
가슴을 공략~꼭지주변을 빨아주며
살살 꼭지쪽으로 입술을 움직이니~
루나도 움찔움찔~ㅋㅋ
ㅇㄷ가 앵두 만해지더니 발딱 서는모습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앵두같은 ㅇㄷ를 빨아주니
살짝새어나오는 리얼 신음
한참을 번갈아가며 양쪽ㅇㄷ를 공략~
발딱슨 유두를 이뻐해줍니다^^
한쪽손은 엉덩이에 가있었는데
엉덩이가 촉촉하며 부드럽고 말랑말한게 ㄷㄷ
완전 영계엉덩이 ㅋ
그대로 본격적으로 보빨을 해주려
엉덩이에 베게를 살며시 밀어넣자~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주는 귀여운 루나^^;;;
일단 루나의 무릎부터 입술과혀로 핥아주다
허벅지안쪽을입술로 부드럽게 빨아주니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루나으 예쁜 보지의 둔덕살을 핥아가며
잠시 애태워줍니다;;;
엉덩이는 점점 들려지고
그대로 혀를 단단히 세워 보지안으로 쑤욱~
그러고선 위로 쳐올려주니 물이 콸콸콸~^^;;;;
아~보빨할맛납니다;;;
그 자세로 양쪽 허벅지를 붙잡고
마구마구 루나보지를 먹어줍니다
제 타액반 아름이 보짓물 반~
보지가 반들반들 해져버렸네요;;;;;;
원래는 이리 보빨을 하다
서비스를 어찌하나 받아보려고 대자로 누워보는데
오늘은 일단 주린 자지부터 채워야겠습니다;;;;
한참 빨다 루나를 일으켜세워
제자지를 입에 턱 물려줍니다~
한손으로 자지를 잡더니 저를 잠시 올려다보는 루나
ㅋㅋㅋ 아~ 너무 꼴려~
저를 힐끔힐끔 섹시하게 쳐다보며 BJ를 하는데
진짜 못참겠네요 마음만 급한 빠나나
촉촉하고 느낌있는 BJ였는데
그런루나를 밀쳐서 눕힌후
옆에있는 콘을 잽싸게 씌운후
번들번들 윤기가나는 루나의 보지에~쑤~욱~
한번에 깊이 넣어버립니다;;;;;
풀발기된자지가 한번에 쑤욱~들어가자
작은 체구로 저에게 달라붙는 루나^^ㅎ
두팔은 제 등을 감싸고 두다리로도
저를 감싸려 허벅지에 올려놓네요
ㅎ 더 깊이 넣으라는 뜻이겠죠?
루나를 꽈악~끌어안고 마구 달리며 딮키스~
빠굴중에도 루나혀를 돌려주네요 ㅋㅋㅋ
그덕에 더 흥분하여~더 힘을 내봅니다
가슴에서부터 땀이차더니 이내
얼굴에서도 땀이 흐르기시작~
정상위로 루나의 하얀 다리를 벌려가며
깊이깊이 넣어줍니다
너무 빨리 피스톤을 했나
오늘도 오래는 못가겠네요;;;;;
루나에게 뒤로한다고 엎드리라 말해봅니다~
뒷치기 자세를 취하는 루나~진짜 와~!!!!
ㄷㅐ박입니다 뽀얀 엉덩이가
탐스럽게 보지를 벌렁이며
저를 바라보고 루나는
뒤로 돌아보며 언제 박을려나 기다리는 자세를;;;;
ㅋㅋㅋ 그대로 풀발기된 자지를 넣어줍니다~쑥~
엉덩이잡고 강강강강강강강강
허리 잡고 강강강강강강강강
다리 모아서 강강강강강강강강
어어~ 신호가 옵니다;;;;ㅜ.ㅜ
갑자기 싸~악 빼버리는 빠나나;;;
좀만 더하면 위험위험 ;;;
다른 자세도 해봐야죠 ㅜ.ㅜ
루나를 침대 끝에 눕혀봅니다
깊은 삽입을 하려 저는 선자세로 루나 다리를
쫘~악 벌리고 삽입~
깊이~넣어주니 야한 신음소리를 흘리는 루나;;
느끼고있는 루나 표정을 한참 바라보며
루나의 ㅂㅈ안에다 퐈이아~(콘을 씌웠지만)
대박NF 자주 볼듯한 루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