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0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밑에 후기 보고 궁금해서 신이 매니저 찾아봤습니다.
일단 싱크랑 애매하게 다르긴 한데 저는 몸매나 와꾸는 나쁘지 않았고
160정도의 키에 오리궁뎅이, 큰 가슴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서비스는 후기랑 똑같이 해줍니다.
옵션에 스트립쇼(?)가 있길래 요청 했더니
이건 또 ㅋㅋㅋㅋㅋㅋㅋ 색다른 느낌이네요 스트립바도 아니고 여친도 아니고 흥분되네요 ㅋㅋㅋ
한번 빼고, 남는 시간에 스트립 구경 하다가 다가와서 만져주니까 슬슬 단단해지더군요
일어 나라고 하길래 서 있었더니 앉아서 입으로 빨아줍니다.
머리를 잡고 강하게 밀어넣었더니 자기가 알아서 꺽꺽 되면서 목까시를 해주더군요.. 느낌 좋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가슴에다가 똘똘이를 올려놓으니 알아서 젤 바르고 젖치기 해주는데 흥분도가 높습니다..
섹스장인이라고 하더니 ㅋㅋㅋㅋ 인정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는건 대부분 눈치로 다 받아주니까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쪽으로 찾으시면 당연히 강추 할만한 매니저입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