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사하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세나 매니저입니다.
160이 안되는 작고 귀여운 키에 긴머리스타일 예쁘고 착하게 보이는 이미지네요
옷을 벗게해주고 어플로 일 끝났냐고 물어봐주네요
일하다 중간에 왔다고 하니 웃네요
양치를 준비해주고 웃으면서 바디워시를 이용해서 샤워해주고
무릎꿇은 자세에 가깝게 낮은자세로 수건으로 닦아주네요
먼저 나와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예쁜 몸매를 선보이며 내게 다가오는 그녀
내 오른쪽 꼭지부터 사랑하며 자극을 주기 시작하더니
바로 동생녀석에게 다가가
내동생 옆쪽을 시작으로 입에 가득 품으며 속도를 살짝 높혀
부드럽고 정성스러운 입사랑을 퍼붓어주네요
녀석을 반듯하게 반응오게 만들더니 자연스럽게 옷을 입히고
여상자세로 반대편 방향을 보고 그녀의 소중이에 동생녀석을 가득 품어주네요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그녀의 속살을 동생을 통해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는 그녀
잠시후 위치 체인지하자고 하네요
키스는 입술 살짝 오픈하는 정도로 받아주고
그녀의 슴에 살짝 입맞춤하니 부끄러워하며 간지러워하며 웃고
몸의 문을 열어주어서 그녀와 정자세로 하나의 몸이 되어봅니다
부드럽게 시작된 핑퐁게임은 속도를 높혀 그녀와 하나된 몸으로
짜릿한 느낌을 받고 특히한점은 핑퐁 게임시 그녀는 그녀의 양가슴을 움켜쥐고
느끼는듯하고 양다리로 내몸을 감싸안으면서 자극하면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는데 동생녀석도 흥분을 멈추지 못하고 폭발하고 마네요
그녀를 따라 밝은 모습의 그녀의 마무리
옷입고 나오기전에 한번 안아주고 살짝 뽀뽀해주고
기분 업하고 그녀의 마인드에 감동하고 그녀곁을 떠나왔네요^ㅡㅡ^
와꾸
★★★★☆
몸매
★★★★☆
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