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싸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주말이오기전 주말을이겨내보자하는의미에 즐달을하고옵니다
그렇게보게된 하드한 매니저싸디씨
환하게웃어주면서 반가워해주는게 음 베리초이스굿
한기분입니다 달려오다보니 목이좀말라서 생수한잔원샷때리고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도 서슴치않게 절 만지는싸디매니저
이제샤워비제이를받는데 이제꼴릿해진 제고추를막 주물주물하더니이제
입안으로넣는데 혀전체가 제고추를감싸주는 느낌이들더군요
아 빠는소리가왜이리 흥분되던지 지금도 아직도빠는소리가 생생하네요
점차빠는소리에 흥분이될쯤 이제침대로향하자하는 싸디씨
그렇게깨끗히 씻은전 이제침대에 누워있자 바로달려느는싸디씨
이제애무가 시작되는데 깊숙히 키스부터해주는데 혀가깊숙이들어와주는겁니다
깜놀할정도로 깊게키스와 애무또한 적극적으로대해주던군요
그렇게 애무를받게되니 점점 이제마음이급해지던구요 이제슬슬시작해야겟다는생각에
쑤욱하고들어갑니다 점차 박아대기시작하자 이제위로올라타더군요 그러자 앞뒤로허리돌림을
예술로 돌리는데 깊숙히 박아대면서 흔드는그모습에 뽑히는줄알았죠
이렇게적극적으로 움직여주는 매니저는 간만이거든요 그렇게흔들고 이제자세를바꿔가면서
즐기는중 섹소리도끝내구고 물도점점나오는싸디의 거기를보니 점점더흥분이되 최대한참고
하려했지만 한계가온이제 전 발사합니다
크 이번주말보내기전 정말 좋은매니저 만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