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퐁당
④ 지역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 후 안내해주신 방에 가서 그녀를기다립니다
언제나 이 시간은 긴장되고 어떤 언니가 들어올까
사진이랑 많이 다를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선 방문이 열리는데 와..저는 그래도 좀 태국인처럼
하얗지않고 좀 동남아삘나는 여자가 문을 열줄알았는데
의외로 하얗고 한국삘에 이쁜 처자가 문을 열어서
하.. 오늘은 무조건 즐달의 냄새가 난다 싶어 너무 기대가되었습니다.
저는 콩글리쉬로 조금 대화를 나누다 매끈한 허벅다리에 손이 가더라구요
그때부터 피니쉬까지 고추가 죽은적이 없었습니다..
계속 빳빡한 상태로 샤워서비스를 받는더 어후.. 역시 영계라서그런지
몸이 탱글한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더 이상 지체하면 고추가 터질까봐
얼른 침대로 가고싶었는데 갑자기 쪼그려 앉더니 고추를 입에 쑤욱~
그리고선 저와 아이컨택하며 눈도 슬며시 감아주며 제껄 빨아주는데
거기서 부터 느낌이 너무와서 일단 물기제거를 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로 간 후 비제이를 더 받았다간 거사 치루기도전에 뽑을거 같아서
딥키스를하며 몸 이곳 저곳 터치해주니 나나도 야릇한 숨을 내뱉더라구요
그리고선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혓바닥의 느낌이 진짜 야하다고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 저는 더 이상 못참고 장비 착용하고 여상자세로 나나의엉덩이를
움켜잡고 마무리했습니다 안에 쭉쭉 싸는데 원래는 4초쯤 전율이왔으면
우리 퀸이 속에서는 7초정도 전율이 오더라구요
진짜 큰 기대 안하고 간 퐁당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