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 엉덩이 강추.... 뒷치기하는순간..10초안에 발싸해버렷..ㅎ
① 방문일시 : 12.0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포레스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베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은 거의 단골인 강남 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섹시하고 살짝 백마삘인 베베 매니저 접견하고 왔는데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베베 매니저 말고 다른 한명이 더 있었는데
실장님께서 베베 먼저 말씀해주셔서
얼떨결에 뵙게 되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내해주신 곳으로 시간맞춰 도착해서
한번 더 전화드리니 베베매니저 방을 알려주시고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입장합니다.
마지막 손님일것같은 시각이었는데도
미소를 잃지않고 반가워해주네요.
어느정도 간단한 한국말 단어정도는 할줄 알고
대부분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밖에 쌀쌀해졌다고 따뜻한 온수로 중요 부위 씻겨주고
강한 흡입력으로 맛보기 bj를 받는데 상당히 기분 좋았습니다
먹음직스럽게 혀로 돌려가면서 위로 쳐다보며
눈이 마주치자 씽긋 웃는데 눈빛이 아주 섹시했네요.
침대로 가서 보답하듯 역립부터 했습니다.
가슴이 성감대인 듯 클리를 비벼주면서
가슴주위를 8자를 그려가며 간지럽게 애무해주니
베베의 유두가 딱딱하게 꼴리기까지 ㅋ
저의 애무에 반응이 좋아서 혀가 아플정도로
베베 몸을 탐했습니다.
베베가 이젠 저를 눕히고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간질맛나게 존슨부분을 괴롭히더니 허벅지를 비벼주면서
꼭지를 빨아줄땐 정말 끝장나는 줄 알았네요.
장갑 장착 후 본게임하는데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지치지 않고 달립니다
최대한 저를 편하게 해주려고 배려하는게 보였구요
입술맛도 달콤하고 특히 후배위자세에서
베베의 탱글탱글한 엉덩이라인은 감히 최고였네요.
정상위로 하다 후배위자세에서 느낌이 진득하게 오길래
바꾸지 않고 베베의 거친숨소리를 들어가면서
강강강하여 빠르게 끝냈습니다
끝나고 얘기좀 하다가 시간도 많이 늦고 해서
지친 몸을 이끌고 얼른 빠져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