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코인2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세정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가인닮았다는말에 기대감가득!!
연예인 실물로 보면 얼굴도 주먹만하고 완전 극 슬림이자나요?
세정이 직접보니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런데 가슴은 C컵!! 꽉찬 비컵인가요?ㅎㅎ
이상적인 슬래머의 체형입니다. 유후~ㅋ
차분하면서도 밝고 명랑한 성격의 느낌이 있습니다!
웃음기 가득한 얼굴이 사랑스러워서...
손바닥으로 감싸안으며..입술을 대뜸 들이밀었는데..
"흐~흐응~"
잠깐의 당황한 눈빛을 보이더니...이내 눈을 감고 키스~에 빠져듭니다.ㅎㅎ
도톰한 입술의 키스느낌이 참 좋네요~
혀도 부드럽게 춤을 추는듯 움직여가며 키스를 해주는데...
세정이가.. 저보다 더 키스를 원하는 느낌?? 하앍!!
키스를 하며..천천히 손을 뻗어..가슴을 스을쩍~ 만지곤..
셔츠의 단추를 풀르려는 순간~
"단추 안풀러도 그냥 벗어져~ㅎㅎ"
이미 여러개가 풀려있던 상태라..그대로 아래로 훌렁~하고 벗어버리는 세정이ㅋ
순식간에 브라까지 탈의가 되었지만.. 팬티는 제손으로 벗겨주겠다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려서 벗겨줫어요~으흐흐~
완전히 벗으니 드러나는 슬래머 몸매~
오우~~! 배에 11자 복근이 있습니다.
씻고 왔지만, 그래도 간단히 씻자해서 가볍게 씻김받고 침대로 이동~
저에게 푹~파묻혀 오며 앵겨눕는데... 그모습이... 키스를 안할수가 없어요~!!
세정이의 키스느낌...
아까도 그랬지만...뭔가 "이순간을 기다려왔어~"라는듯 키스에 응해오는데..
분명 제가 먼저 키스를 시작했는데..키스를 당하는 듯한 묘한 적극적임이 있습니다~
키스를 하며..C컵가슴을 보드랍게 감싸쥐고...
왁싱후 털이 송송 자라나기 시작한 봉지를 쓰다듬다보니..클리가 느껴집니다.
"음! 흐음!! 앗흐! 아하으!! 흠!!"
아주 조심스럽게 클리를 건드리는데도...움찔 움찔하며 반응을 하는 세정이...ㄷㄷ
(제가 손에는 자신이 없어..역립위주로만 하는데....제 손에도 반응을 하다닛!!)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며 빨아주니..꼭지도 빳빳해지고~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빠니..반응은 한참 더 격해지면서...
11자 복근이 불룩~하고 솟아오르면서 격한 호흡과 함께 사정없이 느낍니다.!!
특히나.. 클리를 혀로 건들어줄때 반응이 아주! 팍팍 튀네요~후훗^^
클리가 아주 극민감성입니다~ 스쳐도 사망이에요~ㄷㄷㄷ
클리에서의 격한 반응을 지나와서는....키스로 마무리하니..
이제는 사라가 저를 눕히고 애무를 합니다.
느낌있는 가슴애무~ 이어지는 BJ....
귀두를 자극하며..목에 걸려 안들어깔때까지 깊숙히 넣어주는데...
제가 순간 움찔했더니...
"오빠도 나처럼 민감하구나~~ㅎㅎ"
복수라도 하듯..더욱 귀두를 괴롭히는데..하앍!!
한참이나 BJ로..귀두쫍~! 깊숙히 푹~!을 반복하다가 코팅을 입힙니다~
그리곤,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는데...
신음소리와 함께 강하게 쪼여오는 쪼임!!
복근이 울룩불룩할때마다 팍팍 쪼여옵니다~~ㄷㄷ
반응과 쪼임이 너무 강렬해서..금방 신호가..오는데..
"오빠..느낌이 너무 강해...감각이 마비되는것 같아...ㄷㄷ"
거의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울먹이듯 내지르던....세정이에게서...
곧휴에 마치 고무밴드 여러개를 감아놓은듯한... 주름의 쪼임이 확연히 드러납니다.ㄷㄷ
더이상 참지못하고..그대로 발싸~!!!!
그대로 끌어안은채 계속 키스를 하며..여운을 달래고.. 아쉬운 발걸음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