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다존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2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민정 보고왔습니다.
키방에서 해소하지 못한 욕정을...ㅋㅋㅋ 키방 타임 끝나자마자 예약해서 운 좋게 바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 리뷰에서 좋다고하셔서 달림 바로 콜!
첫인상은 소녀소녀합니다.
와꾸는 귀여운 얼굴입니다.
얘는 그 작은 체구에서 몸매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완죤내스탈)
가슴이 b~b+라고하나 요즘 살이쪄서 지금은 b+ 정도 자연산답게 촉감이 너무 좋고 크기에 비해 모양도 훌륭합니다. 유두는 크지 않으며 봉긋한 가슴에 얹어있는 모양새입니다.
살쪗다는데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이랑 빵디도 훌륭합니다. 특히 빵디는 뒤치기할때....크....
근데 성격이 소극적 부끄러움이 많아요...
방안 불 다 끄고 티비 불빛만 비추는데 그것도 침실에 들어가니까 전체적으로 어둡네요. 그래도 할만 했습니다.
저는 침대 옆에 서고 주희는 침대에 앉아서 비제이 해주는데 꽤 열심히 해주네요.
그냥 빨아주는 게 아니라 입에 자지를 가득 머금고 진공 펠라 해줍니다.
비제이는 3분정도? 그리고 바로 삽입시작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수컹수컹하는데 질이 짧은 건지 자궁 경부에 닿으니까 소스라치며 놀래더군요.
왜그러냐니까 안에 빡하고 닿았는데 아파서 그랬다고.... 그때 부터 시작입니다.
극한의 신음소리(나중에 물어보니까 아파서 소리지른 건 아니고 너무 세게해서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었다고하네요)
다섯번 정도? 왕복운동하면 그때마다 신음 소리가 터지는데 신음이 아니라 외마디 비명에 가까울 정도로... 제 입장에선 좋았습니닼ㅋㅋㅋㅋ 리액션이 그만큼 훌륭하다는 거니까요 ㅋㅋㅋㅋㅋ
정상으로 사정없이 찌르다 자세 변경해서 옆치기 조금하고 그리고 뒷치기ㅋㅋㅋㅋ
저는 이제까지 뒷치기에 별로 감흥이 없었는뎈ㅋㅋㅋ 다르네요 물론 제가 코치하긴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엎드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삽입하면서 가슴을 바닥에 붙이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잘록한 허리라인이 더 슬림해보이면서 엉디가 긴장돼 터질 거 같아지더군요.
그자세로 박는데 역시 신음이... 신음소리때문에 더 쎄게 박게 되더군요.
너무 쎄게해서 저도 좀 힘들어 5분정도 쉬는데 얘도 지치기는 했겠지만 그때 느낀 게 매미과는 아닙니다.
한숨돌리고 다시 정상으로 고마 쎄리 박는데 꽂을 때마다 억억 소리를 내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재미있었습니닼ㅋㅋㅋㅋㅋ 옆집에서 신고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사운드가 ㅋㅋㅋㅋ
얘는 진짜 가슴과 연애때 액션이 훌륭합니다. 물론 떡감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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