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춘리후기입니다
아~ 오랜만에 정말 귀엽고 좋은언니 만났습니다~ 일단 아래 플필부터 보시죠~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생각보다 키는 작게 느껴집니다.
시간맞춰 올라가 문을여니 아주큰 맨투맨을 입은 애기가 문을열어주네요
갈색으로 염색한 생머리, 귀엽고 이쁜얼굴 대학교 2학년 이쁜애 같이 생겼어요
소파에서 되게 재밌게 얘기했네요, 대화도 잘들어주고 본인말도 잘하구요
옆에서 눈마주치는데 눈도 큰편이고 웃을때 되게 귀엽네요, 그렇게 웃고떠들다가
샤워하고 오라고해서 갔다왔고 본인은 먼저 씻었다네요
돌아오니 그 큰 맨투맨을 벗어 이불로 쓰는그녀 귀엽습니다 ㅎ
꼭껴안고 살을 맞댑니다.. 부드럽습니다. 약통이긴한데 들어갈때는 들어갔습니다
최근 급하게 살찐느낌? ㅋㅋ 말랑말랑하니 좋네요 살빼면 진짜 여신될것같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구여 알아서 삼각애무 먼저해주네요. 역립은 따로 안했구여
장갑씌우고 바로삽입했습니다 젤발랐는데 안은 뻑뻑해서 천천히 넣었습니다.
그리고 몰캉몰캉한 C컵..! 자연산이 확실합니다. 야들야들하고 하얀피부속에 파묻혀
정기가 빠져나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그리고 얘는 위에서 내려봐도 얼굴이 진짜 이쁘네요
그리고 얼마못가 못참고 발사..! 했습니다 뒤로도 하고싶었는데 ㅠㅠ 아쉽네요
춘리 후기였습니다. 담에 100% 재접합니다 출근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