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천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와꾸 레알 자연산인거겠죠?^^ 전혀 인공미가 없는데도 이쁘니~^^
자연산 이쁜이지, 터치가 들어가지는 않은 듯 했습니다~^^
제가 입실하니 살짝 무표정한 듯 하기도 하고,
목소리도 그닥 영혼이 있어 보이지 않아서,
얼굴값을 하는건가 싶었는데~ 그건 제 오해였습니다~ ㅋㅋ
제가 열심히 수다를 떨었는데,
개념없는 매님이라면 그러거나 말거나 자기 기분대로 저를 대했을텐데,
천사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리액션도 잘하면서 잘 웃고 하더니
기본적으로 개념이 있는 매님이였더군요~^^
게다가, 천사의 리액션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제 이야기 좀 재미있거나 반응을 보일때면,
애교섞인 목소리로 '이~잉?'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 모습도 참 귀엽고 이뻤습니다~
어쩌죠?;; 저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웠나 봅니다;; 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눕혔는데,
그 상태에서 내려다 보니, 정면에서 봐도 참 이쁘더군요~
바로 입술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와우~ 빅사이즈였고,
꼭지는 살짝 컸는데, 탱글탱글하고 깨끗했습니다~
먼저 혀끝으로 천천히 꼭지부터 핧으면서 점차로 젖살을 핧으니,
오호~ 초반부터 슬슬 입질이 왔습니다~
크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호흡이 커지는 소리도 들리고,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외로 빠른 반응에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나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
천사가 양손으로 제 팔을 잡고 의지한채 부들거렸습니다.
초반부터 반응이 오니 저도 슬슬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슬림한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는 완전 도자기피부!!!
봉지 상태는 참 꺌끔하고 깨끗하고 싱싱해 보였습니다~
천천히 좌우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니,
애기 우는 소리와 같은 가늘고 여린 신음소리를 조금씩 내면서
양팔로 자기 슴가와 같이 쓸어모은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소음순이 정말 탱탱하고 싱싱했고, 소음순 마저도 쉽게 벌어지지 않을 거 같이 싱싱했습니다~
살살 구멍에서부터 핧아올리면서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살짝살짝 클리를 터치하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어느 정도 애액도 올라와서 전체적으로 촉촉해져서
한손을 잡아 깍지를 껴서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살살 핧으니, 좀 더 커진 애기 울음소리 신음소리를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예열을 하다가, 양손을 뻗어서 로케트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터치하기도 하고 비틀기도 하면서 슴가애무하면서 클리를 콤보로 하니,
조금씩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애기울음소리 신음소리가 꽤 야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 애무를 하니, 신음도 커지도 허리도 계속 들썩거렸는데...
다소 오래 했는데도 그만 하라는 소리도 안하고,
절정에 이르는 듯한 반응이 없고 계속 부들거렸는데,
오히려 제가 힘들어서 천천히 마무리를 했네요;; ㅋㅋ;;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와... 여기에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입구부터 상당히 좁았고,
안쪽도 많이 쪼였는데, 천사도 힘들어하지 않고 들어가는 것도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천사가 슬림해서 정말 끝까지 다 박혔습니다~
그렇게 밀어넣은 후에 천천히 오가면서 슴가도 어루만지면서 박으니,
그 움직임에 맞춰서 꿈틀거렸고 애액도 제대로 나와서 미끌거렸습니다~
그러다 천사를 끌어안고 강하게 박기 시작하면서 귀와 목, 쇄골을 핧으면서 박으니,
완전히 제 품에 안겨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얼굴이 마주쳐지니 바로 키스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제가 상체를 세우고, 천사 다리를 잡아 접은 채로 박으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신음하며 박혔습니다~ 역시 이쁘네요~^^
곧 1차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도 이쁘고 깨끗했습니다~
결국 얼마 못버티고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 ㅠㅠ
외모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반응도 리얼하니, 정말 퇴실하기도 싫었고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제가 막타임이라네요;; 흑흑;;
어쩔 수 없네요;; 재접 가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