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발렌타인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혜+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늦게 올리네요.
출장을 갔다가 피곤한 상태인데 급떡이 땡겨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전화를 받았는데 상당히 목소리가 좋으십니다
늦은시간대여서 딱 볼 수 있는 매니져가 지혜씨였는데
딱 초이스 하고 입장했습니다.
외모는 딱 20초반이고 몸매는 극슬림입니다.
쇼파에 앉아 얘기를 하면서 좀 친밀감을 만들면서
샤워실로 갑니다. 양치 시작하고 샤워를 하는데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느 상당히 춥더라구요.
침대에 누워 슬슬 시동을 걸고 시작 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빼는게 없어 정말 맘에 들었구요.
역시 술림하니 좋구요! 근래 붕붕했던 느낌중에 단연 최고였어요!
마지막은 정상위로 하면서 발사!
정말 아주 아쉬움 1도 없는 방문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