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오로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모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에게 추천받은 모찌....예약해봅니다
야간조인줄 착각해서 밤에 갈수 있겠나.....싶었는데
다행히 주간이라네요~ 전 주간돌이 ㅎㅎ
4시간 후에나 가능하다고~ 예약 압박 심하네요~
하는수없이 PC방에가서 라면에 냉동만두를 먹으며 롤질좀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쫄래쫄래 이동하여 오로라로 입성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잠시 담소 나눈 후
샤워를 후딱 끝내고 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완전 고급스럽고 이쁜언니가 빼꼼 인사를 하네요
민삘에 깨끗하게 말게 순수하게~ 라고 얼굴은 말하고 있지만
아래로 시선을 내리니 점점 섹시하고 야해집니다
의상이 터질꺼같이 보이는 C컵 가슴이 빵빵하게 자리잡고
잘록한 허리와 라인좋은 다리와 피부
벌써부터 군침이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바구의 시간이 흐르고 탈의
안보는척하면서 슬쩍슬쩍 보고있었는데
약간은 수줍어하면서 탈의를 하네요
풀 누드가 되어 제 눈앞에 모찌가 있는데
그 자태가 어우야~ 환장하것네요
씻으러 이동해서 양치하고 간단하게 샤워를 한후에 침대로 이동합니다
스윽 제 위로 올라오더니 키스가 들어오네요
달콤하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키스에요
아래로 아래로 점점 하트빛 가득한 애무로 내몸을 감싸줍니다
솔찍히 감촉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핑크빛만 가득하네요
마냥좋아 에헤헤헤헤 하고 있다가 BJ를 시작함과 동시에 정신이 번쩍드네요
오묘하게 굴려주는 혀의 촉감이 따뜻하고 야릇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점점 설마......... 69의 자세가 들어옵니다 -0-
환상적으로 이쁜꽃잎이 내눈앞에 짜잔~
저도 열심히 할짝할짝~
계속 할짝할짝~아~ 달콤하네요
CD를 장착하더니 위에서 꽂아주네요
속체온 너무 좋습니다
제가 리드잡고 정상위로 열심히~ 한땀한땀~
뒷치기 자세로 열심히~ 한땀두땀~
뒷치기로 하니깐 언니가 더욱 느껴주네요 신음소리 캬~
꾸물꾸물하는 느낌에 저도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뒷처리좀하고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같이 팔배게하고 쉬다가 벨소리에 씻고 퇴장합니다
지금도 문뜩 생각이 나는것이 왠지 다음에 또 가면 다른스킬을 보여줄것같은 예상이 듭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