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제를 만나면 언제나 나의 모든 것을
다 쏟아붓는 연애를 하게 된다.
민제가 보여주는 그 넘어가는 연애 반응을 경험하고 난 후부터는
그 반응을 계속 보고 싶어 정말 온 힘을 다해 연애를 한다.
연애를 길게 하고 오래 하고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처음에는 그저 “아~~ 연애감이 참 좋은 아이구나.”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몇 번의 연애를 나누고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 마음이 열리다 보니
조금씩 서로가 좋아하는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어느 순간 민제와 나는 딱 맞는 속궁합을 찾아냈다.
그 뒤로 민제는 나와의 연애 때 마다 꼴딱꼴딱 넘어가는
극상의 리얼반응을 보여줬고
나는 매번 그 모습을 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주객이 전도 되었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사이즈의 여자가 내 밑에 깔려서
나의 움직임에 어쩔줄 몰라하며 끝까지 가버리는 모습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희열을 나에게 선사해주기에
나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민제가 너무도 사랑스럽다.
사실 저런 리얼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170의 기럭지를 가진 여신급의 여인인
그녀만의 우월한 사이즈와 특별한 마인드 때문에 무조건 지명감인데
이런 리얼함까지 선사를 해주니 그녀에게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언니와의 로맨스를 꿈꾸지는 않지만
민제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면
자꾸 그녀와의 로맨스를 꿈꾸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