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날 똑같은 건마 스파 오피만 방문하다가 부천 시크릿아로마는 뭔가 문구부터가 달라보여서
궁금함에 전화를하고 문의를했습니다 살짝 귀찮게도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며칠 뒤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항문관리 짭가사이 전립선 마사지가 메인이기때문에 다른 곳 하고는 시스템이 조금 다른듯합니다
항문관리!! 요게 이야 진짜 매력적이더라구요
제가 본 매니저는 시연매니저이며 주간에 출근하는 관리사님입니다
와꾸는 청순하면서 뭔가 섹기도 있는 아주 아름다운 20대 중반 느낌입니다
마사지는 하체 위주로 아로마 마사지를해주면서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해주면서
중간중간 제 아랫도리를 만져줍니다 이게 참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닥이거나 쪼물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분위기에 맞춰서 장난 없습니다!!
마무리는 진짜 이 맛에 여길 찾아갑니다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 손가락에 골무를 끼고 제 항문으 손가락이 쓰윽 들어오옵니다
진짜 처음에는 오 느낌이 이상하다 처음 느껴본 기분이고 묘하네 이게 좋나?라고 생각할때쯤
전립선을 서서히 자극을해주니 오줌이 마려우면서도 자극적인 기분이 계속 들었습니다
핸플이랑 같이해주니 흥분할때 쾌락이 올라오는 기분이 평소보다 짜릿하고 몇배는 더 찌릿했네요!
아무래도 이 기분에 정말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는듯합니다!
이미 재방문 다수라서 재방문 의사는 100%
다만 높은 수위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
항문관리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시크릿의 시연만한 매니져가 또 없을 정도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