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둘째주
② 업종 : 태국 휴게텔
③ 업소명 : shot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니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렵게 어렵게 인증을 거치고 니키를 만나러 갔습니다.
수줍게 웃으며 맞아주는데 정말 아담하더군요. 가슴도 적당하고^^
같이 샤워를 하고 입으로 BJ를 해주는데 목구멍 깊숙히 빨아주는데 황홀감
다만 교정을 하고 있는 관계로 오래 빨아주진 못하더군요.
대부분 태국 아가씨들이 좁보인데 역시 니키도 좁보^^
뒤치기로 마무리 하고
핸플대신 가슴애무를 부탁했습니다.
저는 니키가슴을 주물주물^^
경험이 별로 없어보여 이것 저것 물어보니 일한지 얼마되지 않았더라고요. 다음에 다시와서 꼭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