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핫한 홀인원~
유명해서 그런지 손님도 많습니다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하고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잠시 기다리자 나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 와우
굉장히... 바디라인이 환상적 +_+
와꾸도 청순하고
생글생글 웃으면서드러오는데 굉장히 매력적이고 이쁘네요..
이쁘기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인사하는데 목소리마저...ㄷㄷ
가슴도 되게 크고...그리고 또 언니도 되게 친절하네요 ....
암튼..흥분된맘을 가라앉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항상 많이 뭉치는 목과 어깨를 집중적으로 풀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목과 어깨 마시지를 해주는데 그 동안 쌓인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응대도 좋습니다.
강약 조절로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잠시 후 옷을 벗습니다
올탈한모습을 보며 누워있자 바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육감적인 몸매에 벗으니 D컵이상의 가슴이 너무 탐스러워 보이네요. 볼륨감있는 엉덩이도 좋습니다.
어느덧 보니 제 손은 가슴에 가있네요..나나언니....
제 가슴부터 능숙하게 애무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도 능숙하게 해주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살살 손으로 애무해주다가 입으로 확 물어버리는데ㅡ 진짜 흥분을 못참겠더군요 ..ㅎㅎ
금방 갈거같아서 살짝 뺏는데 알아챘는지 강도를 좀 줄이고 했는데
괜히 민망해져서 저혼자 횡설수설..ㅎㅎ
그러다 다시 폭풍 BJ와 마무리 핸플로 시원하게 갔습니다~
이른시간내에 재방할 예정입니다
그전에 도망가지 못하게 아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