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영동스파
④ 지역 : 논현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동스파가 2월에 리뉴얼 한 이후부터.
못해도 1달에 한번씩은 꾸준히 가는 영동 스파입니다.
(여유가 있을때는 3일연속 간적도있네요.)
그 만큼 마사지관리사님 실력도 좋고
매니저님 와꾸가 마음에 들어서요.
이번에도 근래에 방문 했을때.
개인적인 취향 차이지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조합인.
11번 관리사님과 + 한별매니저를 보았습니다.
스페셜샷 코스가 있는걸로 하였는데.
처음에 먼저 한별씨가 들어와서
저를 알아봐주고 몇마디 인사 나눈뒤
BJ 해주고 본게임 나누고 기분좋게 끝내고
11번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저를 알아봐주시고 항상 말안해도
알아서 잘해주셔가지고 좋습니다.
전립선타임때 진짜 이전에 죽었던 나의 동생이
받들어총 자세로 살아나서 ㅎㅎ 마무리합니다.
사람마다 개인차이는 있지만
시간 길게 하는거보다 적당하게 마사지 위주로 좋아하신다면
가성비 좋은 영동스파입니다. 추천!
오늘 오후에 가려고 또 예약했습니다.
(후기 1만원 할인은 안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