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어느날
② 업종 : 태국 휴게텔
③ 업소명 : 노빠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넛이라는 매니저를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이 그날이라는 실장의 말을 듣고 시아를 만나게 됬습니다.
다음에 꼭 도넛을 기약하며 방문을 여는데,
제는 슬랜더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물론 보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슬랜더보다는 글래머러스한 태국 매니저더군요.
가슴이 무려 자연산 수박, 한손에 다 움켜지지 않을정도로 큰. 살살 애무하는 것보다 꽉 잡아주는 걸 좋아하더군요.
왁싱한 다리털이 막 자라기 시작해서 까칠까칠해서 놀랐는데 색반응이랑 마인드가 짱이더군요.
게다가 좁보.
하지만 다음엔 꼭 도넛 만나야지 하는 생각으로 마무리하고 샤워를 마치고 바이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