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딸기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땡기는 늦은밤이었죠
최근에 시간내서 가야지가야지하다가 어제 다녀왔네요
좀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라인업도 잘 모르던 상황이라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리사씨 고고
리사씨는 어린편입니다 그래서 맘에들구요
저보다 어린 아가씨는 첨 보는 상황
암튼 23살의 싱그러우면서도 싱싱한 섹쉬함에서 최고의 장점이 나오지요
탐스러운 몸매를 어서 맛보고싶은 마음에 샤워후딱하고 침대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달려들었네요 풍만한 자연산의 가슴부터 맛을보았고
탱글탱글 꼭지가 솟아나면서 좋은지 하기도전에 젖어버리네요
리사씨의 애무도 받으면서 흥분좀 하고 그렇게 둘다 달아올라서 전투돌입
저랑 비율이 맞아서 하기에 편했고 쫀득한 리사씨의 안에서 전투를 하니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사정감이 금새 몰려와서 항복......ㅠㅠ
그동안은 농염한 언니만 보았다면 리사에게는 싱싱한 섹쉬함을 느낄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