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로라에만 있는 특별한 매니저들이 있죠?
바로 블랙라벨 언니들 ㅎㅎ
아직 모르시는 회원님들을 위해
복습한번 하고 들어갈게요~


#주간할인을 이용하셔서 저렴하게 이용하세요
벌써 블랙라벨 3번째 도전이네요~
꾸준히 만나보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이번 실장님의 추천은 유리!!

유리의 첫인상은 대학교 신입생?
뭔가 부끄럼이 많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피부는 또 왜이리 좋은지.. 자꾸 손이 갑니다.
수줍은듯 조심스럽게 말을 거네요.
언제 왔는지 밥은 먹었는지 뭔가 초보같은 느낌 ㅋㅋ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유리가 양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듯
자기 허벅지위에 가지런히 올리고 있는 모습이
마치 일반인같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이미 아래에서 깨끗하게 씻고 올라왔지만
유리와 함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봅니다.
M : 아, 미쳐버리겠네.
유리 : 오빠, 왜그래요?
M : 입술이 앵두같아서 자꾸 먹고싶어!!
유리 : (천천히 키스를 시도하고..)
그렇게 키스를 한채로 유리가 제 위로 올라옵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약간 서툰느낌이 있네요.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에 누워서 다 받았어요 ㅎㅎ
그리고 이제 제가 유리를 눕히고 입술부터 천천히..
아담한 가슴이지만 잘 느끼는 유리.
살살 돌려줄때보다 빨아주는걸 더 좋아하네요. 
좌우번갈아가며 신나게 맛을 보고 밑으로..
살짝살짝 보이는 핑크빛 속살에
저의 혀놀림은 빨라지고 더 과격해집니다.
유리도 계속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꿈틀거리네요.
허리를 조금씩 들썩이기까지 이제는 넣어야겠죠? 
장비를 장착하고 동생놈을 봉지안으로 ㄱㄱ
처음에 들어갈때 확 물어준다고 해야될까요?
예상치 못한 느낌이 천천히 움직이며 워밍업을 하다가
귀여운 유리의 얼굴을 바라보면 팥팥팥~
앵두같은 입술이 자꾸 키스를 부르네요. 
키스를 하며 좀 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고..
아무 생각없이 떡..떡..떡.. ㅋㅋ
조금 지치는 느낌이 있어서 여상도 받았는데
살짝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열심히 움직이기는 하는데 좀더 연습이 필요할것 같았네요.
다시 유리를 눕히고 허리를 움직입니다.

더이상 오래하기 힘들것 같아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유리가 살짝 아파하는듯 보였지만 제할일에 집중하다가
(유리야 오빠가 미안해.. 더 부드럽게 해줘야되는데)
시원하게 마무리에 성공하고 나란히 누워서 잠시 휴식을..
대학교 시절로 돌아가 MT갔다가 홈런친 기분이네요 ㅎㅎ 
아직은 좀 서툴어 보이는게 있기는 하지만
부끄러워하고 정직한 반응이 귀엽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ㅎㅎ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스타일의 회원님들은 유리 꼭 만나보세요. 
반대로 소극적이고 서비스좋아하는 분들은 다른 언니로 
아.. 빼먹을뻔했네요.
요가랑 필라테스를 했다는데 몸매가 진짜 굿입니다~
복근까지는 아니지만 라인이 딱 잡혀있어요.
블랙라벨에 있는 언니들은 와꾸랑 몸매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블랙라벨의 언니들을 다 정복하는 그날까지..
M의 도전기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