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2-08
② 업소 첫느낌 : 실장님이 친절하심
③ 매니저 첫느낌 : 보자마자 불끈!
④ 시스템및 서비스 : 휴게텔 서비스 잘함
⑤ 총평 :
수요일 갑자기 시간이 생겨 맘에 드는 프로필의 에이미 예약 확인하는데 원하는시간에 안된다네요 ㅠ 그래서 되는시간 물어보던중 갑자기 된다고하심 !
그래서 일찍 도착해 30분정도 기다리고 에이미 만났네요
오 첫인상 이쁘장하니 키도 크고 농담도 잘하네요 씻으러가기전 소파에서 옆에 찰싹 달라붙어 거시기를 만져 줍니다ㅎ
그리고 옷을 벗는데 와 슴가 얼마만에보는 자연산 c컵인가ㅎ 오른쪽이 쪼끔 더큼 ㅎ 샤워하면서 부터 만지작 ㅎ 부들부들ㅎ 샤워서비스 부드럽게 좋고요 ㅋㅋ
샤워실에 콘돔이 ? 그래서 여기서도 하냐고 물었더니 한다네요 ㅋㅋ 남자들이 원해서 근데 자긴 안좋아한다구 ..
이번엔 한번 코스로 갔으니 다음에 두번 코스로가서 여기서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듬 ㅎ
그리고 나와서 키스 ~ 요즘들어 키스를 제대로하는 매니저 못만났는데 그래도 잘 받아주고 하는편이였어요ㅎ
천천이 부드럽게 ㅅㄲㅅ 잘해줍니다 ~ 딱딱해지자 cd장착후 여상위 부터 ~~그리고 앉자서 부디부디하다 들어서 정자세로 바꿈 ㅎ 키도 큰데 날씬하네욧 ㅎ
그리고 옆치기 뒤치기 마무리 하였네요 ~
에이미 매니저 또 보고싶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