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코치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주 코치에 소미를 만나러 달려가봅니다.
키 162에 25살...
젊음의 풋풋함을 만끽해볼 절호의 찬스라서 마냥 기대가 되더군요.ㅎㅎ
작지않은 키에 글래머러스한 바디가 눈에 선하더라구요.
거기다가 C컵의 그녀는 나를 너무나도 설레게 만드는데 충분했죠..ㅎㅎㅎ
남잔 무조건이죠..ㅋ
코치에 도착해서 소미를 봅니다.
소미의 얼굴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딱 보자마자 느낌이 팍팍 오더라구요.
부랴부랴 샤워실로 향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돌진합니다.
짧은 영어로 소미와 대화를 하면서 탐색을 해봅니다.
마인드가 좋을것같은 느낌에 벌써부터 꼴릿꼴릿해지네요.ㅎㅎ
누워서 소미의 서비스를 경험해봅니다.
혀놀림이 디테일하고 세심해서 맘에 드네요.
제 젖꼭지가 발딱 서버리네요.
아랫도리는 말할것도 없구요.ㅎㅎ
bj실력도 굿....
제 아랫도리를 맘껏 농락하더군요..
당하는 재미가 이런거구나 싶었네요.ㅎㅎ
역립하는 재미또한 쏠쏠했구요.
쪼임이 좋아서 삽입하는 내내 따뜻하고 후끈했네요.
신음소리도 아주 죽여주더군요.ㅎㅎㅎ
힘찬 피스톤질과함께 뿅갔네요..ㅎㅎㅎㅎ
소미...재접견 해도 총알 아깝지않은 타이녀란건 확실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