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노빠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한테 실연당한 후 섹고파서 방문했습니다. 50분코스로 시아 예약해서 갔더니 처음에 졸려하더군요ㅋㅋ 씻으로 갈때 시아 가슴보고 한번 감동먹었습니다. 자연산인게 탄력도 좋아보이더군요. 침대에 누우니까 완전 하녀모드입니다ㅋㅋ 열심히 빨다가 키스도 받아주고 특히 가슴 애무해주니 신음이랑 반응이 최상급이였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여성상위는 그저 그랬고 정상위로 바꿔 박으니 신음이 흘러 나오더라구요ㅋㅋ중간중간 키스도 잘 받아주고 완전 애인모드로 전여친년 보지 생각 안날정도로 강강강으로 박았습니다. 노콘으로 뒷치기 박으니 느낌 확 와서 입에다 싼다고 말하니 그냥 안에 싸라고 합니다ㅋㅋ 시원하게 안에다가 한발 뽑고 애인모드로 다시 침대서 꽁냥꽁냥하다 자기가 먼저 2차전 하자고 하네여ㅋㅋ 진짜 폭풍 강강강 섹스나 애인모드 제대로 느끼실려면 시아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