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9
② 업종 : 오피형 휴게텔
③ 업소명 : 루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놈과 함께 친구놈이 자주 가는 가게에 갔습니다.
깔끔한 건물에 준수한 시설입니다.
휴게텔중 여기보다 좋은데를 찾는게 더 힘들 것 같습니다
30분의 짧은 연애 시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 샤워는 빠르게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우니 니나가 요염하게 걸어오면서
누워있는 저를 꼭 안아주고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그리고 삼각애무를 들어갑니다.
꼭지랑 알까시를 되게 오래해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들어오는 똥까시는 저의 흥분도를 높이기 충분했습니다.
알까시 오래 받으니깐 그것만으로도 저의 똘똘이가 발끈해지더군여
충분히 서비스를 받은 다음 역립타임을 갔습니다.
근데 니나는 정말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핥을 때마다 신음소리 작렬하면서 허벅지로 저의 얼굴을 꽉 쪼입니다.
그정도로 온몸으로 느끼는 니나..
역립을 충분히 맛본후 제가 위에서 먼저 삽입합니다.
떡감은 적절하게 좋은거 같습니다. 쪼임도 딱 적당한 것이 따뜻하고 느낌도 잘왔습니다.
정상위 -> 후배위 -> 여상 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남았더군여.....조루가 되어버렸네여 연애타임 6~7분밖에 못했네여
그래서 서로 애기하면서 남은 시간을 놀았는데 장난끼가 장난 아닙니다.
대화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안산에 오는 일 있으면 또 재접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