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민지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배와 노래방에서 열심히 달리고 나와
바로앞 민지로 갑니다
후배는 제이
저는 지효를 만났습니다
지효가 있는곳으로 좌표받아 출동~~
그렇게 지효를 보게됐는데 첫인상은.....
와꾸 갠찬습니다
영어도 좀 하는것 같구요...
내가 못해서 그러지 ㅋㅋㅋ
베드에 있는 저에게 안기는데....
느낌정말 좋아써어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데...
간만에 느껴보는...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지효의 혀놀림 ㅋ
온몸을 애무하는데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
정말 부드럽게 온몸을 녹여주는듯한 혀놀림
꿀을 발라 났나..달콤함이 느껴졌어요
밑에 쪼임은 당연히 좋았구요
베드에서 뒤칙기까지 하다가
방에 소파가 있길래 소파에가서
지효를 마주보고 앉아치기를 하면서 오른손은 오른쪽가슴을..
왼손은 지효의 펌프질을 도와주고
저의 입은 왼쪽 가슴을 빨면서 절정의 순간을 ...
시원하게 발사~~
정말이지 고생했다고 시원하게 2만원 팁을 줬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아~지금도 그느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