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선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우언니와 거칠게 템포 조절없이 발사했습니다
지인들과 한잔먹고 집에가기 아쉬워 맨투맨에 들렀다 왔네요
계산후 스타일 미팅하는데 실장님 선우언니 추천 해 주십니다
몸매 좋고 서비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말이 필요 없다고
자신있게 일단 보라하시네요
앉아서 커피 한잔하며 대기하다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큰기대는 안하고 들어갔는데 선우언니 상당히 괜찮네요
얼굴도 이쁜데 몸매 라인이 잘빠져서 그런지 보기만해도 동생이 발기합니다
담배하나 피며 간단한 대화 후 탈의하는데
동공이 흔들릴 정도의 예쁜 몸매를 자랑합니다.
순간 확 달려들 뻔 햇습니다만 절차가 있기에 제 자신을 컨트롤하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도중에 꼽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아내고 릴렉스 한 뒤
침대에 누워 선우언니에게 또 다시 애무를 받았습니다.
제 몸 구석구석을 애무한 뒤 BJ 들어오며 아이컨택 하는데
선우언니의 얼굴을 보면 바로 쌀것만 같아 눈감고 느끼기만 했네요.
그러다 분위기는 무르익고 드디어 넣어 봅니다
선우언니와 타이밍을 맞춰 부드럽고 천천히 삽입 들어갑니다.
따듯한 온도에 기분좋은 쪼임 최고 입니다
피부 촉감까지 좋아 너무 흥분이 되어 템포 조절 못하고
거칠게 삽입 중 신호가 와서 그냥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선우언니 얼굴도 이쁜데 연애감도 정말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