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하트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직업 특성상 차안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많아
휴대폰만 보게되더군요
심심해 휴대폰을 뒤적거리던중에 업소 검색을 좀 해봤더니
하트에 유이매니저가 눈에 걸리더군요
할것도 없고 물이나빼자 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어 유이매니저를 예약했어요
위치도 가까워 편하게 찾아갈수 있었네요
안내를 받고 방안에서 기다리던중에
유이매니저가 들어와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떤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유이씨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니 벌써부터 반응이 오더라구요
유이매니저가 제 꼭지부터 핥아주며 천천히 내려와
아랫돌이까지 빨아주는데 마치 블랙홀 같더군요..
제 아랫돌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어요..
어찌 흡입력이 그렇게 좋은지..
본격적인 유이매니저의 매력은 비제이가 끝난후
연애를 시작할때 였습니다
이쁜 엉덩이 사이에 있는 조개에 삽입하는데
질퍽한게 느낌도 좋고 조개에도 블랙홀이 있더군요
제 아랫도리를 잡고 놓아주질 않습니다..
유이매니저의 블랙홀때문에 시원한 발사후에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
완전 하트의 에이스에요~ 즐달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