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갑자기 급 달림이 하고 싶어져서 10시에 12시 약속을 1시로 미루고 강남 오피 여러 곳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곳은 시간이 안 맞고 다른 곳은 전화를 안받고...험난한 예약을 거쳐 칼라에 전화해봤습니다.
그 때 가능한 매니저님은 한보라님만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너무 달리고 싶어져서 강남 오피 후기를 읽다가 칼라의 한보라님 후기를 보고 방문 하고 싶었던 참이였습니다.
바로 12시에 간다고 하고 입성했습니다.
주차는 솔직히 좀 애먹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차장에 차 세울 곳이 없어 겨우겨우 주차하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실장님께 전화해서 어디로 가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에 A층이라고 하셔셔 A층에 갔다가 알고보니 B층이라고 하셔서 다시 B층으로 이동..
여튼 초인종을 누르고 입성합니다. 어떤 배우 닮았다고 써있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배우인지는 모르겠고, 입술이 도톰하니 매력적입니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구매했다고 하더라구요. 매우 어울렸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갑니다. 저는 말재주가 없는데, 잘 리드해줘서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보니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무려 T팬티였습니다. 처음 보는 T팬티에 문화충격 받았지만 몸매가 좋다보니 잘 어울리더라구요.
본겜을 하는데 확실히 적극적입니다. 특히 입으로 하는건 다 잘하는 느낌?
하다보니 제가 더 괴롭히고 싶어져서 입으로 밑을 괴롭히는데 밑은 왁싱되어있습니다.
왁싱을 처음 경험해봤는데 괜찮습니다. 입으로 해도 걸리는게 없고 만족만족.
추천 : 왁싱, 애교, 편안한 분위기, 적극적인 태도를 좋아하시는 분들
비추 : 타투, 흡연, 극와꾸족(이건 개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