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항상 먹고싶어서 침을 흘리며 몰래몰래 바라보는 옆집 글래머 누나같은 느낌이 물씬..
① 방문일시 : 12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제 2019년도 다 가기전에 한번이라도 더 달려보기위해 달림의 길로 들어갔네요ㅠㅠ
잽싸게 일산 완디로 예약과 동시에 달려갔지요 훗
이른시간이라 빠르게 씻고 대기시간없이 스피디하게 방안내를 받고 입장~
밀크매니저의 마사지 능력은 가히 최고이쥬
온몸을 부드럽고 강하게 풀어주시는 밀크매니저!
볼때마다 피곤이 샤르륵 녹아요 녹아~_~
피곤은 녹여주고 똘똘이는 강하게 세워주고!
그렇게 빳빳하게 슨 똘똘이를 다시 말랑하게 풀어주기 위해 잠시 나갔다 들어옵니다
탈의하고 가가이 다가온 밀크의 얼굴을 보면 정말 옆집 쌔끈한 누나라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항상 편하게 대해주는 밀크~^^
탱탱한 피부!
162정도의 키에 글램한게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화악 나온
진짜 항상 먹고싶어서 침을 흘리며 몰래몰래 바라보는 옆집 글래머 누나같은 느낌이 물씬..
옆집동생을 음흉하게 바라보다가 먹는다 생각하시면 편하실듯합니다
쪼임도 상당하기 때문에 발사까지 5분도 안걸린듯하네요....
누구든지 토끼가 되어 가실수있으실거라 사료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