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야근에 피로가 쌓여서 건마 생각에 황실에 예약너흡니다
친절한 실장님을 뒤로 방으로 입장 10분정도후에 진주씨 들어옵니다.
강하지 않고 선선히 만져주는 마사지가 제겐 딱이었습니다.
목을 살살 주무르고 흔드는데 목에서 또도독 소리가 납니다. 시원합니다.
온 몸에서 또도독 소리가 들리고 시원해 집니다.
마사지를 정말 요령있게 너무 아프지 않은데 엄청 시원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시작됩니다
애무를 시작하십니다.
경험이 녹아있는 애무실력이십니다.
부드럽게 가슴과 몸을 핥고 기둥이를 비제이 해 주시는데 편안하면서도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오우!실력좀봐...어떤남잔들 버티겠습니까
그냥 질질 싸버렸네요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기분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