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리가 너무 많아서 요즘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네요 동생 녀석을 달래주기 위해서 페니스북을 방문하기로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날은 친한 업장을 방문하는게 맘도 편하고 그리고 간만에 보고싶은 처자도 봐야겠구요 ㅎㅎ
야간을 자주 다니는지라 주간 실장님은 몇번 봐도 친절하게는 대해주시는데 아직까지는 가깝지가 않네요 ㅎㅎ 좀더 열심히 다녀봐야겠네요
저도 시간상 그렇게 자주갈 거리는 아니지만요 마침 다정이가 시간이 되어서 보게되었네요 운이 좋았네요
간만에 얼굴을 보니 굉장히 반겨주네요 처음 봤을때는 애인모드는 조금은 약하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역시 사람은 자주보고 오래봐야 한다더니 또 다른 매력이 보이네요 초접부터 다 언니들이 성격이 좋아서
좋은 분위기가 돼기는 힘들죠 ... 솔직히 내성적인 성격의 언니들도 있을수 있고 그러니 또 그건 그런대로
매력이 있지만요 그런 언니에 따라서 분위기를 풀어나가는것도 선수의 능력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플레이 또한 처음보다 훨씬 애정도가 느껴지네요 키스도 달달하고 반응도 더 좋고 처음에는 어색해서 아무래도
약간이라도 참고 그런게 있었나 봅니다. 부끄럽다네요 ㅎㅎ 이런 귀여운 녀석~~~
이번에는 자세도 여러가지로 시도를 해보고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네요 아무래도 다음에도 한번 더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장님도 그렇고 다정언니도 그렇고 조금 더 가까워보려 빠른 시일안에
다시 한번 방문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