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019-12-09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서울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옹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방에 살다 보니 가입 한지는 오래 됐어도 이제야 첫 후기를 남기네요
놋북이 간당간당해 한 번 날라가고 두번째 쓰니 의욕이 떨어지지만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디테일한 글을 좋아해 글이 좀 딱딱 합니다.
간만에 강남 스케줄이 있어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Lock'에 왔습니다.
업소 첫 방문은 언제나 약간의 긴장과 흥분이 드네요
업소 입장후 계산을 마치고 대기실어세 스타일미팅을 합니다
언제나 평소 스타일데로 '서비스''마인드' 를외치고 싰고 나오니
실장님이 서비스 마인드 장인 이라며 '야옹이' 언니를 본다고 하네요
잠시 대기후 엘베문이 열리고 양옹언니가 저를 맞이합니다.
"오빠안녕" 하며 바로 딥키스 들어오니 엘베 내릴때 쯤엔 초면의 어색함 따위는 다 날라가고 없네요
근데 여기 방이 좀~~~ 신기합니다.
긴복도에 양쪽에 방문이 유리로 되있어 방안이 다 보이네요
어떤방엔 커플이 즐떡중이고, 다른방엔 언니들이 쉬고있고... 여기저기서 문 열어놓고 신음소리가 나는거 보니 ㅎㅎㅎ
정신없이 방을 흘깃 거리다 복도 중간 쇼파에 도착하니 이제야 야옹언를 제데로 봅니다.
양옹이란 예명이 딱어울리는 도톰한 입술, 생글거리는 반달눈, 긴 웨이브 머리, 160초반의 키
서비스 장인이라더니 왁구도 빠지지 않습니다.(야호~~)
복도중간 야옹언니가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는데 옆방에서 웬 전신망사 언니가 나오면서 제 똘똘이를 슬쩍 만지며
같이 가슴들어 옵니다.
어어~ 거리며 당황해 하고 있는데 키스하는 야옹언니 가슴은 전신망사녀 똘똘이는 야옹언니~~
와 이게 뭔지 정신 없이 빠져드는 와중에 옆 쇼파에선 다른 커플이 피스톤중입니다. 저랑 눈 마주치면서 ㅎㄷㄷ
어느세 삽입한 야옹 언니 교성을 질러대며 내 저를 옆 쇼파로 이끌어 다른손님 가슴을 애무 하네요 저는 뒤치기 하고있고 ㅎㅎㅎㅎ
야동이나 자게에서나 보던걸 지금 하고 있다 생각하니 힘이 빡 들어가는데 뭔가 머리속 빗장 하나가 열리는 듯 했습니다.
드디어 방으로 들어온 저는 일단 냉수 한잔 마시고 맨탈부터 찾습니다.
처음이냐는 야옹언니 티 많이 났냐고 하니 완죤 많이 났다며 깔깔 거립니다. 처음 왓느니 방투어 한번 하자며 또 복도로 나갑니다.
이방저방에서 떡치는 커플, 싰는커플, 쓰리썸하는??? 커플 을 지나
언니들 쉬는 방으로 가 제 똘똘이 언니들한테 구경시켜주는 야옹언니ㅡ,.ㅡ
언니들은 지지않고 한번씩 똘똘이를 쓰담쓰담해 주네요. (오늘 이녀석 호강합니다)
여기 원래 시스템이 이런건지 아니면 오늘이 뭔 날인지 '아~~ 대박이다~' 만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아쿠아 들어오는 야옹언니 쉬지를 않습니다.
정석대로 뒷판 위에서 아래로 갔다 다시 위로 올라오는데 들어오는 ㄸ ㄲ ㅅ
그냥 대충 슥~하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밧데루 자세로 깊숙히 상당히 오래 해줍니다.
앞판에 메인은 오랄
제 눈을 마주치며 깊숙히 정말 깊숙히 목까시 들어오는데
보고있는제가 저렇게 깊게 넣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깊고 진하게 들어옵니다.
언니를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왁싱으로 잘 관리된 깨끗한 비밀의문과 애널을 무아지경으로 음미하는데 신음을 쉬지않는 야옹언니.
성난 똘똘이에 CD를 씌우고 여성상위로 삽입 신음내며 제 위에서 펌핑하는 언니가 너무나도 자극적이네요
잠시후 정상위로 자세 바꾸로 어릴때 배웠던 '강약중강약' 따위는 다잊어버리고 있는 힘껏 힘을 내 보는데
저희방으로 뒷치기 하며 들어오는 커플!!!!!! 야옹언이 와 문앞언니 신음소리가 서라운드로 울려퍼지는 저희방
한껏 흥분한 제 똘똘이가 신호오기 전에 뒷치기를 들어가는데 커플이 나가고 또 다른언니가 난입해 제 가슴을 애무하네요
와 이건 뭐 정말이지 ㅎㅎㅎㅎ
상상속에 존제한다던 섹스판타지아가 이곳인가 봅니다.
10년이 넘는 탕돌이 생활동안 이제야 이곳에 오다니 제 자신이 한심할 정돕니다.
다시 정상위로가 제 몸이 보네는 신호에 충실하며 드디어 발사~!!!
마침 울리는 전화벨 속에 미증유의 탈진감을 느끼며 샤워를 마치고
야옹언니의 키스를 받고, 탈의실로 오니 아까 복도와 방에서 마주쳤던 다른손님들이 있네요
실장님에게 엄지척을 보네드리고 퇴장합니다.
PS.
현실속으로 돌아온 저는 가까운 커피숍에 들어가 색스판타지아에 서 느꼇던 감정들을 간략하게나마 글로 남깁니다.
흘려보네기엔 너무도 강렬히 각인된 첫'Lock'의 기억입니다.
서비스 내용은 방문때 마다 업장상황 이나 언니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음을 오피스 회원이라면 당연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