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집가는길에 오늘따라 울적하기도 하고 주머니도 두둑해서 오랜만에 독고로 달려볼까 하고 전부터 알고지내던 강백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보다는 동생이라 말도 편하게 주고받고 젊은놈이 엄청 열심히 살면서 노력하니까 자주찾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전화를 거니까 호형호제하며 안부주고받고 지금상황 물어보니까 상황좋다고 바로오라고 하더라구요(상황좋다고해서 갔을때 내상당한적이 단한번도 없어서 믿음이 가는 친구입니다 ㅋㅋ) 그래서 지하철타고 그대로 이동 후 20분쯤 뒤에 도착하니까
그렇게 나와있지 말아라해도 기다리고있더라고요 ㅋㅋ 내심 기분은 좋았음 정말 제일 좋은 장점은 혼자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계속 친한척하면서 룸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게 솔직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룸에서 맥주한잔 주고받고 오늘 많이 힘들었는데 제가 오니까 좀 편안해졌다면서 ㅋㅋㅋ 이야기좀 하다가 초이스 보여달라고하니까 바로보여드리겠다며 나간뒤 3분정도 지나고 나니까 아가씨들을 우르르 끌고와가지고 자기 추천은 몇번몇번인데 (대충 제스타일을 알고있어요 ㅋㅋ ) 그중에서 고르시면
아주 나이스 일것 같다며 ㅋㅋ 추천을 해주길래 그중에 미진이를 골라서 앉혔습니다.
그러고 백호는 밖으로 나갔고, 이어진 둘만의 시간 혼자서 인사하면 뻘줌할것같아서 그냥 인사하지말고 옷만 벗자고 했고 그렇게 서로 탈의가 이루어진후에 정말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스킨쉽을 나누고왔습니다. 집에서 마누라한테는 요구하지 못했던것들.... 정말 온전히 그대로 다 받아주더라구요.
자지는 터질듯 흥분해서 뒷치기자세로 뒤에서 조물딱 다리위에 앉혀놓고 찐한 스킨쉽~ 아양떨면서 더해달라고 너무 흥분된다며 좋아죽겠다더군요 ㅋㅋㅋ
립서비스라는걸 알지만 정말일까 하면서 기분좋아서 끝까지 달려버렸네요...ㅎㅎ 얼마나 흥분되어있었는지 혼자왔어서 중간에 한번 서비스받고
마무리때 한번더받았네요 ㅎㅎㅎㅎㅎ 굿굿
여느때와 다름없는 백호의 초이스는 진짜 기가막힙니다. 매번 믿고갈 수 있는 동생이 있다는게 정말 좋은것 같네요~~ 여러분도 어디서 내상있으신적이 있다면 속는셈치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진짜 후회안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