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채영+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은
+4가 너무 많아서
그닥 큰 기대감을 안갖게 되는게 팩트 인가봐요
저 부터도 +4하면 이전에는 그래도 기본빵 이상이니까 설렘이란걸 안고가는데
이제는 예전+3을 만나러 가는것처럼
물빼러간다. 혹은 보물을 하나 득템하려나. 뭐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가게되니 큰일이죠
그래서인지 요즘 제 성욕도 한껏 쭈그러든거 같습니다 제 퐈이어 에그처럼 ㅎㅎㅎ
횐분들도 그러신가요?
날추워지니 몸도춥고 마음도 외롭고 그래도 달림은 끊을수없으니 또 달립니다
그래서 찾은게 티오피에 채영이.
솔직히 기대안하고 가서인지 이정도면 기대를 하고갔어도 실망감없이 만족하고 나올만한 사이즈라 생각이 드네요
일단 가장큰 특징이
민삘이면서도 마스크가 약간 이국적이라 묘한 기분이 드는 마스크이고
몸매는 거의 상의권.
키도 큰데다 슬림한편으로 느껴지는 라인 b컵 바스트에 탄력적인 몸매가 시선을 강탈시킵니다
잘웃고 마인드도 좋은데
가장중요한건 본인이 연애하는걸 즐긴다라는것.
이거 말고 더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아무것도 필요없죠
즐기는 사람 못당하는것처럼 저도 물론 여자의 품속이 그립고 조개가 그리워서 간거지만
합체를 했을때 궁합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연애를 즐기는 마인드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죠
마치 한몸처럼 움직이듯이 박자감까지 좋아서 넣고 빼고 할때마다 바운스가 딱딱 맞아떨어져서 몇번만에 금방 질퍽한 소리가 나네요
뭔가 흐르는 느낌도 드는데 축축해질때쯤 저도 풀로 싸버려서 흐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추천
몸매 보시는분
마인드 보시는분
연애 즐기는 마인드 찾으시는분
무조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