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수]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매니저
⑥ 업소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는 요염함과 끝판왕!!!
간만에 시간이 나서 전화해,,언니가 궁금해 문의를 드리니...
4시에 된다고 해서 예약 후 아리 고고,,,~~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주위 커피 솦에서 시간 좀 때우다가
기다리는데 언니 준비 됬다고 실장님의 반가운 전화가 오네요,,
실장님 뵙고 페이 지불 후 언니가 있는 방으로 갑니다...
언니가 있는 방 앞에서 막상 서자 .. 느끼는 이 설레임은 좋습니다,,,
과연 어떤 언니일까,, 기대도 되고,,,
첫 인상은 밝고 귀여운 얼굴이랄까 ?
와꾸야 보는이 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저는 맘애 들엇구요.
언니는 164정도의 키에 완전 날씬한 스타일로 보시면 됩니다..
처음엔 조금 낯 설어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는 스타일,,,
서로의 몸을 번갈아 가면서 깨꿋이샤워했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와서 언니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솜씨는 요염하게 농익은 가시나 ㅋㅋ
나름 꼴릿한 느낌이 많이 들어 콘돔 착용 후에 진입시도해 봅니다.
반응도 좋고 수량도 적절하고 쪼임도 괜찮았고,,
언니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더 더욱 맘에 들어 좋았네요 ,,
암튼,,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실장님 담에 후기할인 해주시는거 잊지마세요!!!
아리와 소중한 달림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