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 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정화+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가성비를 더 많이 가리고 따지고 비교하고 하게되는데요
저만 그런건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오피에도 등급 거품이 생긴게 오래됐잖아요 그래서 저처럼 비교하고 가시는분들이거나 아니면 가성비위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 사정의 민족을 알게된지는 얼마 안됐지만 생각보다 가성비 괜찮은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이전에 봤었던 매니저들도 하나같이 다 괜찮아서 한번 보고오면 다른 언니도 봐볼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곤 합니다
이번 친구는 저도 후기에 올리지만 올리기까지 고민을 조금은 했습니다
예약률이 심해질까봐서 ㅋㅋ
그래도 좋은 친구는 공유를 하는게 맞다 싶어서 이렇게 후기로 올립니다
가성비 너무좋아요
나이대도 20대 초반같고 키도 한 160 후반쯤 될겁니다 여기에 슬림사이즈이고 b컵 가슴인데 쳐지지않아서 너무 이뻐요 가슴이.
만지고싶은 욕구 폭팔합니다
사이즈만 보고도 가성비 좋다고 생각했는데 연애할때 더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애무 받고 애무해주고 서로 주고받다가 필이 올라와서 한몸이 되기 시작하는데 첫 진입때 좁보인거 바로 알아차렸습니다
요즘같이 넣었을때 허당인 친구가 한둘이 아닌데 이런 타이트함을 만났다는거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한두번 넣어서 풀어지는게 아니라 계속 유지되면 그건 좁보가 맞는거니까.
하면할수록 타이트함에 매력에 빠져서 시간가는줄모르고 그냥 계속 지르다가 결국 끝을 봤네요
다 끝나고 헐떨거리는데 보이는 정화의 얼굴. 민삘+청순 너무 이뻐보이네요
이정도면 진짜 가성비 끝판와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무조건 가성비 끝판왕 인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