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오피스
③ 업소명 : 란제리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이 확 땡겨서 란제리 실장님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예약 가능한 매니저님에 시아 매니저님이 있으셔서 바로 예약해달라 말씀드리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문앞에서 심호흡 한번 하고 노크를 하니 살며시 문을 열어주시더군요. 진짜 다른 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란제리의 매니저님들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쁩니다. 처음 딱 보고 너무 예쁘셔서 몇초간 바라보다 들어가서 물 한잔을 주시더군요. 마침 목말랐는데 크으...무튼 물 한잔 마시고 먼저 씻고 두근거리며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 뒤에는 뭐..말 안해도 아시죠??ㅋㅋㅋㅋㅋ정말 전신에 땀이 줄줄 나도록 달림 했습니다.
다음번에도 란제리를 간다면 시아 매니저님을 다시 접견하지 않을까 십습니다.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