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을 끝내고 집으로와 맥주한잔 걸치고 tv보고 있는데 귓가에 무언가 맴돌더군요
가야되...가야되.... 이게 무슨 울림인가 생각해보니 물안뺀지 너무 오래 되었더군요..ㅋㅋㅋ
바로 사이트켜고 스타일 실장님하이~ㅋㅋㅋㅋㅋㅋㅋ
미나매니저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평소 친절솔직한 실장님 모습에 믿고 몸을 맡겨보기로~~
서둘러 gogo!! 실장님과 짧은 대화에 이어 그녀가 있는곳으로 서둘러 갔더니
방문이 열리고 미나가 딱! 커튼을 딱! 안녕오빠를 딱! 번역기를 이용한 폭풍수다를 딱!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살갑고 친절히 대해주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중간중간 미나의 가슴골에 어후 와꾸 몸매가 아주 중상이상이네요 ㅋㅋ
너무 섹시하고 풍만한가슴이라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외모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몸매에 슬림하지만 빈유가아닌 큼지막한 슴 !
참고로 자연산...!!! 탄력좋고 느낌좋은 슴가를 가지고있습니다 ㅎㅎ
진짜 맘에 들었는지 샤워하고 나와도 저의동생이 죽지를 않더군요 ㅋㅋ
어서어서 본게임에 들어가야지~~~
급한마음에 침대에 눕혀서 애인모드 즐기는데 미나의 슴가를 드디어 움켜쥐네요 ㅋㅋ
약간의 장난기가 발동해서 장난쳐도 인상한번 쓰지않고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당ㅋ
이제 콘 장착후 제가 리드를 하려 올라갔지만 미나가 먼저 올라가서 허리를 돌리는데 허리도 잘쓰고 미치는줄 ...ㅋㅋㅋㅋ
눈 마주칠때마다 살짝 웃어주기도 하고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하다 뒷칙해주니 아주 좋아 죽으려해서
제가 다른 날보다 더 일찍 발사 해버렸네용 ㅋㅋㅋ
끝나고나서 제똘똘이도 정성것 닦아주고 나갈때까지 웃으며 인사해주네용
슬림하고 글램글램하고 평균이상의 와꾸에 마인드까지 .... 고루 갖춘 미나!!!
슬림글램와꾸족 적극 추천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