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레트를 가려고 할때는 예약하는 그 순간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거립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업소 갈때보다 유독 심한거 같아요
일부러 업소를 자랑하는건 아니지만은 아직까지 칼레트가서 내상한번 맞은적 없다는게 팩트이자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일부러 이렇게 하라고해도 하기힘든건데 수급해오는 매니저들 교육이 철저한지 교육은 그렇다 쳐도 사이즈가 좋은건
실장님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서 갈때마다 더 설레이는거 같아요 칼레트갈때면 주차나 건물 시스템이나 오피형 건마인것도
마음이 편할수밖에 없어요 저는 로드샾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이날은 어플로 대화를 잠깐 해봤는데 수미라는 매니저분 상당히 예의도 바르고 이쁜짓을 많이 하는 매니저님이네요
다른분들 같으면 얘기할때 영혼이 없거나 잘 웃지도않거나 웃어도 기계적인데
얘기가 재미있다면서 어플한번보고 웃고 한번보고 웃고 해주네요
마음이 통해서일까
시작부터 진도를 쭉쭉 빼네요 제가 마사지는 됐다고 바로 서비스 받고싶다고 어플로 말해서 시작을 하는데
제가 애무를 먼저 해줬더니 잘느끼네요
저도 애무받고 핸플잠깐 받다가 69를 하는데 이마저도 잘느껴주니 혀놀림 놀릴만 하네요
그리고 바로 합체를 했는데 넣을때마다 반응이 좋아요 좁보 이기도해서 길게는 못버티고 한 5분여정도만에 끝을 봤지만
좁보의 대단함을 한번더 느끼네요
(BJ를 정말 잘해요 받아보시면 연장 생각 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