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개인적으로 퇴근하고 달리는걸 좋아하는데
가끔 진짜보고싶은 언니있을때만 주간으로 달립니다
뭐 강남에 회사가있을때 점심시간에 많이달렸는데
지방으로 배치받고 참 점심떡이 그립더군요 일찍전화받는 곳이없더라고요 ㅎ
퇴근하고 저녁시간에 달리기편한 오피를 선호 합니다 이유야~ 점심시간때 예약하기 편해서죠
미나언니를 예약했습니다
노크후 문쪽을 처다보는 순간 소리칠뻔했지만 간신히참았네요
제가 진짜 딸딸이칠때 늘상보는 최고의 몸매랑 흡사해서입니다
놀라는 얼굴은 아마 미나언니가 눈치를 쳇겠죠?
아무튼 몸매설명 들어가겠습니다
키는 160초반정도 되어보이고 슬림한 스타일 가슴은 C컵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슬래머입니다.
다리라인이 정말이쁘고 몸매가 선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지 전체적으로 탄탄해보이는 몸매였고 가슴은 나중에 맛보니 b+컵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완벽한 몸은정말 오랜만입니다
몸매를 생각하니 글을 쓰면서도 흥분되네요....
아무튼 나는 누웠고 본격적으로 저에게 올라탓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bj를 시작하였고 저는 69를 하자고했죠
크고 탄탄한 엉덩이를 움켜잡고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반응이 대단합니다 코와 입주위에 질액으로 젖어 끈적할정도였으니깐요
그렇게 역립이끝나고 실경기에 들어갔습니다
여상을 하다가 눞히고 다리를 제어깨에 걸치고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이자세는 제가 진짜 흥분할때 자세인데....아무튼 얼마 못가 사정을 했네요
후기쓰는 동안 또 흥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