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
⑤ 파트너 이름 : 초롱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번 다니던 곳인데, 이번에 완전 초 영계 20살짜리가 새로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예약을 합니다.
우연찮게도 제가 초롱이 일빠라고 하던데, 왠지 새차를 타는 기분이라 좋네요 ㅋ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입장을 하는데, 이게 왠걸 이름은 에이핑크인데, 얼굴은 블랙핑크 리사가 있네요.

네 맞습니다. 위 사진하고 싱크로율 90%라고 할까요?
진짜 얼굴 조그맣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분명 동남아인 특유의 모습인데 더 예쁘게 생겼네요
실장님 말씀도 사진보다 예쁘다고 하시던데, 정말 그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몸매도 되게 날씬하고 샤워 서비스할 때 간단히 BJ를 해주는데,
생긴 것 답지 않게 굉장히 잘하네요.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이제 연애를 시작하려는데,
또 블핑이 생각나서..
야.. 이 가격에 연애인을 따 먹을 수 있다니 이 것도 횡재구나.. 싶은 마음이 드는데,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뭐 떡이고 나발이고
애가 워낙 예뻐서.. 무한 끊고 싶어지는 데 이미 예약이 차서 힘들다고 하셔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여기에 어린 건 그냥 보약인 거 아시죠?
어리니깐 그냥 봉지고, 피부고 다 탱탱...
완전 이런 대박 영계가 없네요. 진짜 영계백숙은 보약이 틀림없어요.
거기에 와꾸까지.. 단돈 10장(B코스 기준)!!!!!!
정말 가성비 짱 아닌가요?
초롱이는 영어도 곧잘 합니다.
그래서 대화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고, 영어도 쉬운 영어라 알아듣는데 전혀 무리가 없어요.
떡은 맛있고, 얼굴은 예쁘고, 마음은 착하고..
저는 한 동안 초롱이만 볼 것 같네요.